[미리보는 ROTREX 2011] 하이트론씨스템즈, 지능형 영상 솔루션 ‘Fastrax Ⅳ’

[미리보는 ROTREX 2011] 하이트론씨스템즈, 지능형 영상 솔루션 ‘Fastrax Ⅳ’

 

하이트론씨스템즈(대표 최영덕, www.hitron.co.kr)는 오는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1 국제도로교통박람회(ROTREX 2011)’에 참가해 지능형 영상 솔루션(Video Analytic Solution) ‘Fastrax Ⅳ’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지능형 영상 솔루션 ‘Fastrax Ⅳ’)

‘Fastrax Ⅳ’는 제한구역 침입 감지, 공공장소 위험물 및 시설물 모니터링, 분실물 탐지, 객체 자동 추적 등 다양한 장소에 적용할 수 있는 지능형 영상 솔루션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GUI 메뉴를 탑재했으며, 각 프리셋 별 이벤트, 자동 노출 설정, COAX 통신, 스케줄링(Function/Alarm)을 지원한다.

또한 ‘Fastrax Ⅳ’는 자체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오감지율 최소화를 통해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부합하는 제품이며, 향후 표준화 작업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하이트론씨스템즈는 1986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R&D 투자와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보안장비 제조회사로 발돋움해 왔으며, 세계적 수준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한편,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이해하며 관련 산업의 트렌드를 리딩하는 Global Company로서의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 검증된 최첨단 시큐리티 제품과 우수한 정보통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간 산업의 종합 감시시스템을 구축하는 이른바 시큐리티 SI로의 사업역량을 확대해 나아감으로써 새로운 보안시장 개척과 안전하고 편리한 삶의 가치를 창출하는데 회사의 목적이 있다.

‘ROTREX 2011(www.road-traffic.com)’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로교통분야 전문박람회로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2009년 국외 12개국 각료초청을 비롯해 8개국 155개사가 참가,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올해는 약 30% 확대된 200개사 600부스 규모로 도로건설, 유지관리, 도로시설, 교통표지, ITS, 대중교통, 주차시스템, 자전거 등 도로교통 전 분야의 최첨단 기술과 제품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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